헤럴드디자인포럼
[헤럴드디자인포럼2016] 혁신을 디자인하다 - 딕 파월 ('시모어파월' 공동창업자)
  • 딕 파월|Dick Powell
  • Filmed 2016.11.08
  • 헤럴드디자인포럼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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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포럼2016] 'Design for Convergence'
딕 파월 (Dick Powell)  - '혁신을 디자인하다. 디자인은 혁신의 원동력'

 

주요내용:

디자인(또는 디자이너)의 역할은 ‘혁신을 이뤄내는 것’이다. 인류를 위해 보다 나은 것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혁신을 하려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디자이너는 변화로 숨을 쉬는 사람이다. “반면 대기업은 변화를 거부하고 현재 하는 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한다. 혁신에 대한 열정이나 의지가 없다.

기업의 비전은 정교해야 되고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창의적이여야 하며, 창의성은 다양한 아이디어에서 나온다. 혁신적인 아이디어, 즉 통찰력은 관찰에서 생긴다. 사람들이 어떻게 제품을 사용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자세히 관찰하는 자세가 모두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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