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디자인포럼
인간과 자연, 건축이 찾은 조화의 ‘허브’
  • 까르메 피젬|Carme Pigem
  • Filmed 2017.11.07
  • 헤럴드디자인포럼2017
  • 서울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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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포럼 2017] Design for Humanity

까르메 피젬(Carme Pigem) "나를 이끈 열정? 공간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것”

 

주요내용:

건축은 “공간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소통방식이다.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도시와 풍경, 건물 등 기존 환경과의 연결을 통해 드러난다.

“예술은 다양한 영감이 필요한 직업”이라며 “여러 분야를 경험하고 지식을 쌓아 그것을 토대로 많은 고민을 하면 미래에 대한 해답을 얻을 것”

 

■ 관련기사 더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31224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311271

■ 인명록 확인하기: http://www.heralddesign.co.kr/archive/view.php?no=168&search_block=ㄱ&search_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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