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디자인포럼
인간을 향한 '일곱번째 감각' 을 설계하다
  • 조지 포페스쿠|George Popescu
  • Filmed 2017.11.07
  • 헤럴드디자인포럼2017
  • 서울신라호텔
  •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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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포럼2017] Design for Humanity

조지 포페스쿠(George Popescu) “스크린으로부터의 해방…모든 표면이 제7의 감각 될 것”

주요내용:

“인간을 ‘스크린’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이 나의 목표”

유리 기반의 제품은 설계 자체가 복잡한 데다 무게, 내구성 측면에서 이용자가 느낄 불편함이 상당하다. 굳이 안경처럼 쓰지 않아도 카메라를 통해 주변을 인지할 수 있고, 장소에 상관없이 주변을 ‘스크린화(化)’ 할 수 있는 게 람픽스의 차별점이라고 보면 된다.

 

■ 관련기사 더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16&aid=0001312513

■ 인명록 확인하기: http://www.heralddesign.co.kr/archive/view.php?no=164&search_block=ㅈ&search_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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