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디자인포럼
"디자인싱킹 넘어 아트싱킹의 시대"
  • 이대형|Daehyung Lee
  • Filmed 2018.09.14
  • 헤럴드디자인포럼2018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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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포럼2018] Designing Future


예술적 상상력이 인류에 끼친 영향 / 이대형
The influence of artistic imagination on mankind / Daehyung Lee


이대형 현대자동차 아트랩 팀장은 1974년생으로 한국의 큐레이터다.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 학사를 마치고 아트사이드갤러리, 선컨템포러리 등에서 일하다가 미국 유학길에 올라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큐레토리얼 스터디 석사를 마쳤다.

2008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트페어 ‘블루닷아시아’를 시작으로 2009년, 2010년 영국 사치갤러리에서 한국 컨템포러리 아트를 소개하는 ‘코리안아이’전으로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3년 현대자동차에 합류해 아트 디렉팅을 총괄하며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영국 테이트 모던 터바인홀에서 진행하는 ‘현대 커미션’, 미국 LA카운티미술관(LACMA)의 ‘더 현대 프로젝트’, 블룸버그의 ‘브릴리언트 아이디어즈’(Brilliant Idears) 등, 장기적인 작가 발굴 및 전시 후원을통해 현대차의 아트 매니지먼트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다.

2017년 제56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한국관 예술감독을 맡아 이완, 코디최 작가를 국제 무대에 소개했다. 올 초부터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현대차의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제로원’(ZER01NE)에서 중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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