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디자인포럼
"21세기 미술은 혁신의 장"
  • 바르토메우 마리|Bartomeu Mari
  • Filmed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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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포럼2018] Designing Future

순수예술로써의 디자인? : 디자인과 미래의 박물관 / 바르토메우 마리
Design as fine arts? Design and the museum of the future / Bartomeu Mari


바르토메우 마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은 1966년 스페인 출신으로 바르셀로나대학에서 철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네덜란드 비테 데 비트(Witte de With) 현대미술센터 디렉터(1996-2001)를 거쳐,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MACBA) 관장(2008-2015)을 역임했다. 전세계 큐레이터들의 수장인 국제근현대미술관위원회(CIMAM) 회장(2014-2016)으로도 활동했으며, 제51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스페인관 국가관 큐레이터(2005)를 맡기도 했다.

2015년 12월 국립현대미술관 첫 외국인 수장으로 관장에 임명된 그는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과 올해 말 개관 예정인 청주관까지 4관을 통합 운영하는 ‘하나의 뮤지엄’(One Museum)의 기치를 내걸었다.

국제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 근현대 미술의 동시대성을 발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학예실의 전문성 강화, 미술관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등을 도모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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